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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러빙몽골·러빙코리아 사역보고 가져

세계를 품는 기독인 되겠습니다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5일 몽골을 주께 드리기 위한 사역프로젝트 <2005 러빙몽골>에 대한 사역보고를 갖고, 복음에 빚진 자로서 사명감을 새롭게 했다.

몽골에서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70여 단기선교사들은 몽골의 영적 현황과 사역을 통해 얻게된 복음의 열매를 나눴고, 단기선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몽골을 위해 기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몽골에서의 복음전파 가능성을 타진한 단기선교사들은 “지난해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열렸던 <2004 몽골추수> 성회를 통해 몽골의 영적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러빙몽골사역을 통해 세계를 품는 기독인의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12일에는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인 <2005 러빙코리아>의 사역보고시간이 마련돼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나눴다. 우리교회에서 사역하다 지방에서 사역하고 있는 지역교회 대학부와 연대해 가진 이번 사역을 통해 단기선교사들은 지역의 캠퍼스와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돌아올 수 있도록 복음을 선포하고 돌아왔다.

 

기사입력 : 2005.08.12. pm 20:09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