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488, 489 장
◎말씀 : 시편 136: 1-4
우리 마음이 감사로 가득 찰 때 마치 촉촉이 비에 젖은 들판 같습니다. 이처럼 감사할 수 있는 근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그리스도를 인하여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살펴보면, 지은 것은 죄밖에 없고 있는 것은 부끄러움과 수치뿐임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절망에 처한 우리를 소망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감사해야 합니다. 둘째, 모든 일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기쁜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습니다. 모든 일은 지나고 보면 하나님께서 돌봐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기도-
선하신 하나님!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로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