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441, 463 장
◎말씀 : 시편 124: 1-5
이 세상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인생의 고난을 창조적인 삶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인간의 역사를 도전에 대한 응전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고난도 이와 같습니다. 고난이 다가올 때 이를 극복하겠다는 자세를 취하면, 고난은 오히려 복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나약한 인생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인류는 고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싸울 때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였습니다. 신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와 같은 지도자도 40년 동안 광야에서 받은 모진 고난을 통해 위대한 신앙인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기도-
능력의 하나님! 우리 앞에 놓여있는 고난이 하나님의 복으로 바꾸어져 고난이 유익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