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259, 265 장
◎말씀 : 시편 80: 17-19
미국의 유명한 전도자 무디 목사님이 하루는 어두운 밤에 홀로 가로등에 기대어 서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서 전도했습니다. 그 남자는 험상궂은 얼굴로 무디 목사님을 노려보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약 3개월이 흐른 어느 날 그 남자가 무디 목사님을 찾아와서 무릎 꿇고 용서를 빌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주의 복음을 힘써 전파하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주의 얼굴 빛을 비추시어 구원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기도-
구원의 하나님!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오니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