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CAM 25주년 감사예배 드려

“전세계 캠퍼스를 주님께”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24일 창립 25주년 감사예배를 갖고 캠퍼스에 건강한 크리스천 문화를 꽃피워 나가기로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선교회의 지난 걸음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을 설계하며 전 세계 캠퍼스를 품에 안고 헌신할 것을 결의, 사역 보폭을 넓혀나가기로 했다.

대학선교회 25주년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서 강사로 나선 김경문 목사(순복음영성훈련원장)는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듯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을 통해 민족의 내일이 달라질 수 있다”며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고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청년대학생들의 헌신과 섬김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환경이 어떠하든 실망하지 말고 비전을 갖고 나아가면 역사의 구심점이 되어 역사를 변화시키고 복음의 지경을 넓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꿈과 비전을 소유하는 청년들이 될 것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지부(교구)별로 찬양 및 워십 경연대회를 갖는 등 25주년을 자축하는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회원들은 ‘1만 명의 회원들이 교회와 캠퍼스, 세계에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자’며 서로를 독려, 캠퍼스 사역에 청신호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05.07.28. pm 13:57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