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535, 539 장
◎말씀 : 시편 59: 1-4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고난의 문제에 부딪치게 됩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혜롭고 능력이 있어도 이러한 고난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도는 고난이 닥쳐왔을 때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고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고난 중에서도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극심한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고난을 통해 믿음이 자라고 더욱 큰 축복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절대로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성도는 고난의 골짜기를 지날 때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고난과 역경을 성공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때때로 고난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피하기보다 맞서서 이기게 하시고 고난 뒤에 다가오는 축복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