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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전 특별새벽훈련 열어

일대일양육자 양성위해 마련
새신자 정착, 신앙성숙의 기회 
     
 강동성전(담임 박의섭 목사)은 일대일양육자 양성을 위한 전 성도 특별새벽훈련을 지난 11일부터 5일간 개최했다. 이번 특별새벽훈련은 지난 4월에 열린 새신자전도축제때 새신자로 등록한 1261명을 순복음의 기둥으로 세우기 위한 자리다. 이번 훈련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오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2차 특별새벽훈련으로 이어져 강동성전에 확실한 부흥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새벽훈련기간에는 연인원 3500명의 성도들이 참석, 강동성전의 부흥과 새신자들의 정착을 위한 성도들의 열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새벽훈련의 설교와 강의를 맡은 박의섭 목사는 성도들이 새신자들을 순복음의 신앙으로 바르게 양육할 수 있도록 교회의 정의와 사명, 예배란 무엇인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구원 등에 대해 전했다. 박 목사는 “전도된 양을 돌보는 것은 성도들의 사명”이라며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듯 교회 제직들이 작은 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성도들이 새신자들의 영적인 어머니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동성전은 오는 19일부터 임종달 목사(전주순복음교회), 강문호 목사(갈보리선교교회), 김상용 목사(청주중앙순복음교회), 고충진 목사(은석교회)를 강사로 성전확장과 매입을 위한 부흥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5.07.15. pm 17:2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