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447, 453 장
◎말씀 : 시편 50: 11-15
지난주 우리나라 전방의 한 초소에서 끔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요즘 세상은 우리를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일들이 무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활 가운데 원망하고 불평할 일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영원한 천국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을 주시며 마음에 소망을 이루어 주십니다. 아무리 환경이 우울하고 답답하고 슬픈 일이 다가와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끊임없이 감사드려야 합니다.
-기도-
참 좋으신 하나님!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