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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수) - 다윗이 부른 하나님

◎찬송 : 432, 464 장  

◎말씀 : 시편 43:1-5

본문은 다윗이 성전에서 쫓겨나 멀리 유리할 때 지은 시입니다. 고통 중에서도 찬양했던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첫째, 의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정의 편에서 불의의 세력을 응징하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힘이 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창조주이시며 힘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 언제나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골리앗을 무찌르고 광야에서 유리할 때도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빛과 진리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빛은 은혜의 빛이고 진리는 말씀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은혜의 빛을 받고 성령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야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기도-
의로우신 하나님! 모든 힘의 근원이시며 빛과 진리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07.06. pm 16:30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