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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주일) -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찬송 : 13, 21장  

◎말씀 : 욥기 28:20∼28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톤은 이 법칙을 발견하자마자, 먼저 자신이 경외하는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후 그는 어느 대학에서 초청 강연을 하게 됐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도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인데,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세 가지 경험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특별히 나를 선택해주셨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고, 16년간이나 연구할 수 있는 인내력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뉴톤의 업적과 그에 대한 고백은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임을 입증합니다. 뉴톤은 모든 일을 절대로 우연히 일어날 수 없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찾고자 했습니다. 본문을 인간이 하나님을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
지혜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세상의 어떤 지식으로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으로 지혜를 발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06.19. pm 16:50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