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6월 17일(금)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찬송 : 342,464장  

◎말씀 : 욥기 23:10∼14

욥은 그의 환경에 슬픔이 닥쳤을 때 더 위대한 삶을 향하여 전진해 나갔습니다. 오늘날도 이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슬픔을 당했을 때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슬픔이 다가올 때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둘째 좋으신 하나님께 우리의 일생을 맡겨야 합니다.
좋은 일이든지 슬픈 일이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욥은 완전한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섭리의 손길로 아름답게 빚어질 자신의 미래를 기대하며 분명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10절)

-기도-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일생을 주님께 맡깁니다.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제게서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06.17. pm 16:49 (편집)
오정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