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139,157장
◎말씀 : 욥기 19:25∼27
부활신앙은 신약시대에 강조됐던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구약시대 인물인 욥이 이 부활신앙을 갖고 있었습니다. 욥는 지금까지 자신이 받는 고난이 악인이 받는 고난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욥은 부활을 가능하게 하시는 구속자가 살아계시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또한 욥은 하나님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욥은 하나님을 뵙고자 하는 마음이 초급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때문에 쇠하고 수척해진 것입니다. 부활신앙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장차 부활의 몸을 입게 될 때 하나님을 볼 것을 믿으며 늘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들입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방황할 필요가 없으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길이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이 욥처럼 부활 신앙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