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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워

 세상이 각박해졌다고는 하지만
 내가 슬플 때 나와 같이 슬퍼해 주고
 내가 기쁠 때 나와 같이 기뻐해 줄
 엄마 때문에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글·박재형기자/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5.06.16. pm 14:28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