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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기도대성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20일부터 대성전서 개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박수철 목사)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대성회>를 대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 33:12)’를 주제로 열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목소리가 가득 울려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도원은 느헤미야의 마음으로 나라의 재건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해 뜨거운 영성과 말씀으로 성령 충만 받도록 하루 4회 예배를 준비했다.

강사진은 초교파적으로 구성되어 김문훈(포도원교회), 이상철(상록수명륜교회), 김상길(국민일보 논설위원), 박응순(주안중앙교회), 이풍성(순복음문현교회), 이동희(비젼순복음교회), 지효현(신일산교회), 윤호균(화광교회), 이봉춘(순복음평화교회), 함동근(군복음한성교회), 송태권(다메섹교회), 황베드로 목사(성령충만교회), 오제은 교수(천안대학교)가 초청됐고 이 밖에도 박수철 목사(기도원장)와 기도원 강사단이 말씀을 전한다.

기도원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순복음의 영성을 체험하기 위한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성도들은 기도굴과 동산에서 금식과 기도를 통해 비전과 소명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갖고, 기도원내 교역자들과 상담을 통해 신앙과 영적 성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 2005.06.16. am 10:44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