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차 한 잔의 여유가 그립습니다.삶의 고단함 때문에 웃음조차 잃었지만세파에 찌든 가슴, 흐르는 물에 씻은 후내 동무와 찬 한 잔 마시고 싶습니다.
글·박재형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