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구원, 전도는 우리의 사명!
용산직할성전(담임 박정호 목사)은 지난달 29일 총동원전도주일을 맞아 새신자들을 환영했다. 이 날 행사는 주로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는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하고 이들을 결신시키는데 초점맞춰 진행됐다.
행사 당일 전성도가 전도에 주력한 결과 150명의 새신자가 결신서를 작성했다. 1부부터 4부까지 새신자들은 따로 마련된 자리에서 인도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어 성도들이 환영과 사랑을 담아 마련한 식사를 대접을 받고 선물 증정과 다과의 시간도 가졌다. 또 전교인을 대표해서 담임 목사는 교회소개와 환영식을 갖고 새신자들을 맞았다.
올해 전도 목표인 500세대 1000명 성도 달성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용산직할성전은 지난달 5일 야외예배를 통해 성도 간 교제와 단합을 이루고 자연스럽게 새신자들을 초청한 바 있다. 이어 9일부터 행사 전날인 28일가지 3주간 전성도 릴레이금식으로 29일 행사를 준비했고 같은 기간 특별새벽예배를 개최했다. 새벽예배의 주제를 세계적인 기독 베스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정해 기존 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먼저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는 기회로 삼았다. 박정호 목사는 “성도들에게 영혼 구원의 사명에 동기를 부여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도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