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회로 영적무장 전성도 전도특공대
안산성전(담임 장윤순 목사)은 지난달 22일 총동원전도주일 행사를 개최해 600여 명이 결신했다. 행사는 이날 하루 뿐이었지만 이날 교회에 새신자들을 초청하기 위해 성도들과 전교역자들은 4월 초부터 행사 당일 날까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의 문으로 인도해야 한다를 목표로 안산 전지역에서 노방 전도와 축호 전도를 벌였다. 각 지역과 구역은 전도 특공대가 되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도에 힘썼다. 특히 다이아몬드, 사동, 시민, 와동 공원과 화랑유원지, 안산역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전도 활동을 펼쳤다.
또 각종 기도회에서 기존 신자들이 하나가 되어 전도를 방해하는 세력을 묶는 기도와 새로 가족으로 정착할 새신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했다. 예배 후에는 담임목사 주관하에 중보기도회를, 매일 10시 30분 부터 한시간 반동안 성전기도회를, 전도에 임하기 전 지구역별로 합심기도를 통해 영적 무장을 마쳤다.
행사 당일에는 담임목사가 전 예배에 강사로 나서 새신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교를 전했다. 교회학교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예배 마지막 순서에는 전성도가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