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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전 2005 새생명전도축제 개최

 

 

 1 사람이 2 사람을 3 일동안 인도합시다!

  35만 광명시 주민을 그리스도의 품으로~

 

 

 

 

 

 

 

 

 

광명성전(담임 윤종남 목사)은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한사람이 두사람을 삼일동안 인도합시다’라는 표어로 성도들을 독려, 광명지역에 대대적인 전도붐을 일으켰다.
 전도축제를 위해 광명성전 성도들은 40일 새벽금식기도를 드리며 탄탄한 성회 준비에 나섰다.

새생명 전도축제는 20일, 21일은 광명성전에서 마지막 날인 22일은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전도축제를 앞둔 지난 17일에는 안수집사회 주관으로 주민과 성도들을 위한 의료봉사도 펼쳐 축제 분위기를 부추기기도 했다.
 전도축제 첫째날인 20일에는 박영지 장로의 사회로 임동진 장로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개그맨 정종철, 김상태 성도의 간증, 에이멘의 찬양 후 새가족 환영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선성남 목사를 강사로 탤런트 박영지 장로, 조형기 성도의 간증이 있었다. 셋째날은 박종선 목사가 설교를 선포했으며, 개그맨 배영만 성도, 탤런트 정영숙 권사의 간증이 있었다. 이날 환영인사를 전한 담임 윤종남 목사는 불우이웃을 위한 쌀을 전달했다.
 연인원 4천여 명의 성도들 모인 이번 전도축제에서는 1247명의 새신자가 출석, 722명이 결신하는 풍성한 열매를 거두었다.

 

기사입력 : 2005.06.02. pm 15:20 (편집)
이주희기자 (jhlee@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