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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대학선교회, 추계대서 예수제 개최

캠퍼스를 깨운다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5월 20일 추계예술대학에서 예수제를 갖고 캠퍼스 복음화 의지를 새롭게 했다.

이번 예수제는 추계예술대학 기독교 동아리 연합회가 주최하고 CAM대학선교회가 주관해 2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대학선교회 두나미스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워십과 드라마 공연에 이어 최수일 목사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수일 목사는 “도전의식이 강한 대학생들 중에는 복음이 값없이 주어진 것이라 생각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가 값없이 구원의 은혜에 동참할 수 있는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우리를 대신해 대가를 치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왜곡된 진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기독 젊은이들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도록 기도했고, 예수제를 통해 캠퍼스가 영적으로 살아나고 부흥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05.05.31. pm 15:56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