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명 결신서 제출하고 교회출석 다짐
제2성전이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05년 새생명 전도 봄축제>를 개최해 1702명으로부터 결신서를 받았다. ‘예수 우리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축제는 대교구 차원의 행사를 넘어 교회학교, 청년 대학부에서도 함께 열려 제2성전 전체가 참여한 뜻 깊은 행사였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이번 전도축제에 초대된 참석자들은 김민식 전도사(전 가수), 김철웅(탈북 피아니스트), 한인수 장로(탤런트)등이 전한 간증을 통해 닫혔던 마음문을 열기 시작했고, 전호윤 담임 목사의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기로 다짐했다. 결신시간에는 초청자들이 목에 걸어 준 십자가 목걸이를 내려다 보며 진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하기도 했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CCM 가수 소리엘과 함께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축하하는 축제 시간을 가졌다.
5월 21일 제2성전 처음으로 열린 청소년 비전 페스티벌에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행사를 진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복음을 증거, 참석자 절반이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기도 했다.
3년째 대규모 전도집회를 개최하고 있는 제2성전은 그동안 성도들에게 전도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독려한 결과 해마다 전도집회 때 결신하는 새신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