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구원에 앞장서면 좋겠다(여의도직할성전 이성수 안수집사) 사회복지 사업들이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교회학교 아동부 송주옥 교사) 전통과 변화가 조화를 이루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교회학교 고등부 이승현 교사) 청소년 선교에 앞장 서는 교회가 됐으면 한다(교회학교 고등부 이은구 지휘자) 50주년에는 150만 성도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교회학교 고등부 명서영 학생) 무너진 마음과 심령이 치유되어 부흥을 이루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청년국 카리스선교회 이지애 성도) 또래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고, 지방과 해외에서 순복음교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교회학교 고등부 김기훈 학생) 순복음의 뜨거움이 더해져 성장되길 바란다(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정원린 성도)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용산대교구 정용남 집사) 지구역이 활성화되어 성령의 은사를 넘치도록 받고, 옛 열정을 회복하길 바란다(양천대교구 김동현 집사) 뿌리가 튼실한 교회가 되어 성령운동이 활발히 일어나길 바란다(엘림성전 강정애 집사) 환경운동에 적극 참여해서 사회에 본이 되었으면 한다(마포대교구 한양선 권사) 자기 지역이라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다(은평대교구 이해숙 집사) 외국인 노동자 돕기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었으면 한다(청년국 프뉴마선교회 김수연 성도) 성도들의 영성을 키워주길 바란다(관악대교구 이상란 집사) 청소년, 청년을 위한 사역에 투자를 많이해 기독교 문화의 진수를 보여줬으면 한다(교회학교 고등부 이영래 교사) 청소년을 위한 투자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개발됐으면 좋겠다(교회학교 고등부 박길수 교사) 밝고 활기차고 정열적이며 젊고 행복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마포대교구 김성혜 성도)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강동성전 김완규 집사) 희년을 앞두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열정이 타올랐으면 좋겠다(종로중구대교구 박환석 성도) 세계 최고의 명성을 이어가길 바란다(성북성전 임지은 성도) 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가 획기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교회학교 중등부 남윤일 장로) 타교회에 모범이 되고 지구역장들은 전도에 더욱 열심을 냈으면 좋겠다(강서대교구 최영순 권사) 성도 수 100만명이 넘었으면 좋겠다(도봉성전 임인묵 성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대표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성북성전 신초미 집사) 복음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모체가 됐으면 좋겠다(강서대교구 임동준 집사) 칭찬 받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강서대교구 이진숙 성도) 늘 깨어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청년국 가스펠선교회 이은성 집사) 지역장들의 빨간가방 위력을 다시한번 보여줘야 한다(금천대교구 서숙영 집사)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도봉성전 박상준 성도) 이웃을 사랑에 앞장 서 사회를 변화시키길 바란다(영등포대교구 신안균 성도) 교사들이 창의력을 갖고 교회학교 발전에 헌신하며 지성전 교회학교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엘림성전 엄명한 안수집사) 소외된 이웃에게 대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청년국 가스펠선교회 조흥연 성도) 주 5일 근무제와 관련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한다(교회학교 중등부 성재경 교사) 나중 온 성도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동작대교구 정근용 성도) 섬김의 본을 보여주었으면 한다(도봉성전 송경애 성도) 주일 7부예배 때 유아동반실을 개방해 주었으면 한다(중동성전 정숙영 성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다(주일 7부 미가엘 성가대 김성진 성도) 선교대회 때만 아니라 선교사님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선교국 정현희 성도) 성령 충만함을 받아 전성도 대상 하루에 성경 1장 이상 읽기 운동이 전개되었으면 한다(교회학교 고등부 홍진모 학생) 세상이 따라오는 교회학교 교육이 이뤄졌으면 한다(교회학교 아동부 김영신 교사) 금요철야예배 시간을 늘려주었으면 한다(서대문대교구 황성욱 성도) 우리교회 다니는 외국인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교회학교 아동부 곽채람 학생) 교회 관련 자료가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관리되었으면 한다(강동성전 권현주 성도)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선교사님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관악대교구 강문성 성도) 전문성을 살린 교역자 인사 배치를 원한다(CAM 대학선교회 이은경 성도) 47주년의 위상에 걸맞게 튼튼한 내실을 다지길 희망한다(성북성전 김용만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