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366, 512장
◎말씀: 역대상 28:9
다윗은 9절 유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알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성품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진실로 우리는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에 힘써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섬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되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겨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찾는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다라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의롭고 거룩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찾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힘써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찾게 하옵소서. 지식적인 것이 아닌 체험의 신앙을 가지기를 원하오니,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