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235, 413장
◎말씀: 역대상 13:7∼11
웃사의 죽음으로 법궤 운반을 중단했던 다윗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궤를 자기의 성으로 옮겨 올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번에는 율법에 명시된 대로 하나님의 궤를 운반하게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하나님의 법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열심이 있고 능력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을 저버리고 우리의 방법대로 일해서는 안되며 하나님께서 주신 질서와 법을 따라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며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주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해야 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일은 단순한 열심과 능력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
주의 법은 완전하여 그 법을 따라 설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 하나님 우리 가족이 주의 법과 질서를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