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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47주년 축하메시지(나겸일 주안장로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되는 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4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58년 가정예배를 시작으로 75만 성도가 된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조용기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기적의 통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셨습니다.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을 베푸셨고, 놀라운 성령운동을 통해 한국교회 위에 축복과 은혜를 더하여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조용기 목사님을 세우시고 세계 곳곳에서 회심과 각성, 강력한 구원의 역사들을 이루고 계십니다.

반세기 가까운 세월동안 기적과 축복 뒤에 어려움과 시련 또한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써 극복하여 오늘에 이른 조용기 목사님과 여의도 순복음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교회 역사의 큰 이름, 세계 모든 교회가 주목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앞으로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써, 민족과 세계 위에 더욱 귀히 쓰임받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기사입력 : 2005.05.12. pm 15:02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