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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성전 가정의 달 맞아 전도축제 실시

20∼22일 ‘새생명 전도 봄 축제’ 
비전 페스티벌·로뎀나무 아래 동시 개최
  

 

제2성전에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새생명 전도 봄 축제’를 개최한다. ‘예수 우리의 소망(딤전 1:1)’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도축제는 20일 오전과 저녁, 21일 저녁, 22일 저녁 총 네 차례에 걸쳐 제2성전 대성전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도축제 강사로는 제2성전 담임 전호윤 목사와 탤런트 한인수 장로이며, 김민식 전도사(전 가수), 김철웅 성도(탈북 피아니스트), 이광재 전도사(색소폰 연주자), 소리엘이 특별출연해 행사에 초청된 새신자들에게 찬양과 간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또한 그레이스 중창단, 율찬 아카데미, 모세예배 무용단, 제2성전 연합성가대가 찬양으로 새신자들을 환영한다.

제2성전에서는 이번 ‘새생명 전도 봄 축제’ 행사와 아울러 21일 오후 2시부터 교회학교 중·고등부를 위한 제1회 ‘청소년 비전 페스티벌’과 22일 오후 3시 청년들을 위한 ‘제6회 로뎀나무아래’ 등 친구초청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전도행사를 앞두고 제2성전 성도들은 “한 사람이 두 사람을 삼일동안 네 번 씩 꼭 인도합시다”는 구호를 매 예배 시 제창하고 있으며, 지역 전도와 인터넷 홍보 등 다양한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05.05.12. pm 14:56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