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온 47년
공동체적 가치 회복과 사회적 약자 구제에 심혈을 기울여 온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47주년 및 조용기 목사님의 성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헌신과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참다운 삶의 지표가 되어 왔습니다.
또한 ‘내가 먼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진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소중한 가르침이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의 복음을 전파하여 모두가 축복받는 세상이 되는데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7년간 경찰 선교를 위해 남다른 애정을 기울여 주신 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