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적으로 이룬 교회, 축하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놀라우신 축복 가운데 성장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4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958년 불광동 천막교회로 시작한 아주 작은 교회가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한 당회장 조용기 목사님과 75만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가족 몇 명이 시작한 가정 예배, 가마니를 깔고 시작한 천막교회, 서대문 개척교회 시절에 하나님 크신 은혜는 항상 같이 하셨고, 불모지와 같았던 여의도 섬에 천신만고 끝에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응답으로 설립된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나라 역사의 소용돌이와 격동의 시기들을 고스란히 견뎌내며 굳건히 성장해온 여의도순복음교회 곁에는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당회장 목사님의 불타는 열정과 믿음, 그리고 인간의 노력으로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항상 같이 하셨음을 느낍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 문서선교와 구제사업, 국민일보를 통한 매스컴 선교,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는 여러가지 사역들, 전 세계 각지의 선교 활동들. 이 모든 사역들 속에 기름 부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과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셨음을 또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