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청년대학부 국내단기선교 불붙여

대한민국을 복음으로 흔든다

청년대학생들의 해외선교길잡이로 월드미션이 있다면, 이 땅의 부흥을 꿈꾸는 국내단기선교프로그램으로 리바이벌 코리아와 러빙 코리아 사역이 있다.

청년국(국장 하용달 목사)과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에서 운영하는 두 프로그램은 큰 틀을 놓고 볼 때 이름이나 성격이 비슷하지만 각론부로 들어가면 분명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

두 사역은 운영주체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다르다. 이렇다 보니 사역의 색깔이나 방향 역시 차이점이 있다. 청년국에서 운영하는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가 지역의 순복음교회들과 연합해 지역사회와 지역교회를 일으키는 것에 비중을 둔다면, CAM대학선교회에서 운영하는 러빙 코리아(Loving Korea)는 지역의 캠퍼스를 타깃으로 삼아 캠퍼스와 학생들을 일으켜 세우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이들 프로그램들은 5월 18일까지 참가자들을 모집하며, 2005년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6월말부터 7월초에 집중적으로 사역을 전개할 계획이며, 수도권을 비롯해 충주, 청주, 대전, 전주, 나주, 광주, 경주, 상주, 대구, 부산, 제주를 복음으로 덮어갈 준비를 차곡차곡 쌓고 있다.

리바이벌 코리아와 러빙 코리아는 팀원이 모집되는 중으로 단기선교사역을 위한 교육을 갖는다. △부르심 △리더십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영적 전쟁과 전투 △관계 등을 주제로 마련되는 교육은 청년들은 신앙을 담금질하며, 더욱 순전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거듭나게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CAM대학선교회는 29일 오후 국회의사당 뒤편 한강 둔치에서 영락교회 대학부와 축구시합을 갖는다. 대학생들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게될 이번 시합은 양 교회 대학부간 일치와 연합을 강화하는 한편 CAM대학선교회의 외연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 2005.05.10. pm 14:23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