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344, 399장
◎말씀: 열왕기하 6:13∼17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취급합니다. 엘리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보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사환은 눈에 보이는 세계만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침공하기 전에 먼저 엘리사부터 생포하기 위해 군대를 보냈습니다. 무서워 떨고 있는 사환을 위해 엘리사가 기도하자 영안이 열려 아람 군대를 둘러 진 치고 있는 수많은 불병거와 불말들이 보게 됐습니다. 이와같이 기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믿음을 현실로 옮겨 놓는 역할을 합니다. 혹시 지금 고난중에 있는 성도들이 있다면 눈에 보이는 세계를 믿지 마십시오. 우리를 돕기 위해 와 계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십시오.
<기도>
만군의 하나님. 주님의 강한 팔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지켜 보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눈을 열어 영적 세계를 보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