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265, 401장
◎말씀: 열왕기상 19:22
이스라엘과 아람 족속 간에 싸움이 있었습니다. 아합 왕이 청한 시드기야를 비롯한 모든 선지자들은 길한 예언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가야 선지자가 예언을 하는데 흉한 예언만을 했습니다. 야웨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보내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셔서 왕에게 거짓 예언을 하게 하여 왕을 전쟁에서 죽게 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가야는 결국 왕의 진노를 사서 옥에 갇혀 온갖 학대와 수모를 당했습니다.
오늘날도 삶의 현장에는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거짓된 삶을 살도록 유혹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할 때 분명히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진짜 용기 있는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과 진리에 굳게 서서 주님 오실 때까지 요동치 않는 용기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결단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옵소서. 환경의 거짓된 유혹에 따라가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진리의 말씀대로 살고자하는 용기있는 믿음을 주셔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