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350, 502장
◎말씀: 열왕기상 19:1∼5
우리는 때때로 주님의 일을 하다가 심신이 피로하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구약시대 엘리야 선지자도 낙심하고 지치게 됐습니다. 우리는 엘리야의 경우를 통해 어떠할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되는가에 대해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환경을 바라볼 때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둘째 감정에 치우칠 때 그렇게 됩니다. 셋째 육신을 지나치게 혹사하면 지칠 수 있습니다. 넷째 영적 교만에 빠지게 되면 낙심하고 지치게 됩니다. 나만이 열심이고 옳다고 생각하는 교만에 빠진 것입니다.
낙심되고 지치게 되는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되고 지칠 때 자신이 어디에 치우쳐 있는가를 냉철하게 반성해 보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케 하심이 임하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나만 옳고 나만 열심히 주님의 일을 했다는 자만심을 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주의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