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주인은 하나님’
성북성전은 24일 주일4부 예배후 ‘헌아식’을 가졌다.
3세 이하 유아 131명과 부모가 참석한 이번 헌아식은 생명의 주인은 부모나 유아 본인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 장년 중심의 노령화 되어가는 교회에 희망을 갖게하는 시간을 주었다.
성북성전 담임 이호선 목사는 헌아식에 함께한 유아들을 일일이 강단으로 불러들여 안수기도하며 축복했고, 성북성전은 헌아증과 기념사진이 담겨있는 CD를 선물로 준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아이들의 앞길을 책임 지신다” 며 “헌아식에 참여한 부모와 교회가 부단한 관심과 기도로 유아의 신앙적 지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에 위탁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해 중보하며 돌봐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