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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목)-하나님의 공의

◎찬송: 79, 329장  

◎말씀: 요한계시록 16:5∼7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의 불의와 죄에 대해서 분노하시며 반드시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창 18:20, 21:19:24,2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들을 즉시 벌하시는 것이 아니라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거역하며, 성도들을 멸시하고 성도들을 멸시하고 핍박하는 사람들 중에 이 세상에서 부귀와 권력을 얻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느 한 순간입니다. 성경은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야웨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 지라도 없으리라”(시 37:9,1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항상 선에 속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야말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아가고 이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에 대한 심판은 반드시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이 항상 선에 속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04.21. pm 16:59 (편집)
오정선기자 (jsoh@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