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지역을 주님 품으로!!
유아부등 교회학교 시설 완비
한세대 학원복음화와 병행
한세성전의 제2의 부흥이 시작됐다. 
올해는 군포 의왕 안양 지역민이 아니라 하여 오산 수원 안성 용인 지역에 전도와 부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세대 안에 자리한 한세성전은 의외로 성전 위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군포역, 부곡역, 화서역, 성균관대역, 수원역을 중심으로 전도하며 한세성전 위치를 홍보하고 있다.
한세성전은 학원복음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세대 학생들을 대학부로 영입 확대시켜 전공을 살린 전문 봉사자로 키우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지난달 열린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에 한세성전 성도뿐 아니라 한세대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 학생들 사이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고 한다. 재단에 반감이 있던 이가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고 조 목사의 팬이된 학생도 있다고 한다.
‘성령으로 하나되어 주의 전을 채우자’는 목표아래 최길학 담임목사는 외적인 행사보다 내적인 행사를 비중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교회성장의 주요 요소인 새신자 정착. 이를 위해 한세성전은 전문인 봉사자들을 양육하고 있다. 새신자실을 환영부, 심방부, 양육부, 관리부로 세분화해 전문 봉사자들이 헌신하고 있으며, 매년 65∼70%의 새신자 정착률을 보이고 있다. 분기당 태신자 초청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 기존의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 영성훈련과 성경통독도 진행하고 있다. 성경통독은 한세대 내 성경통독회와 함께 매년 6월과 12월에 실시한다. 이는 모든 성도들이 마씀으로 무장한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세성전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시작단계에 있다.
한세성전 주위에 공단지역이 많아 외국인을 위한 얘배를 신설할 계획이다. 외국인 상담실, 복지시설, 한세대와 연계하여 봉사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길학 담임목사는 “이제 영·유아부 등 교회학교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 졌다. 성도들과 자녀들이 신앙생활하는데 편안함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세성전이 담당하는 경기 남부지역은 참으로 넓다. 이 지역에 신도시가 계속 생겨나 인구증가 등 많은 장점이 한세성전에 다가오고 있다. 지금 한세성전은 기도로 제2의 부흥을 꾀하고 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는 한세성전. 2005년 놀라운 도약이 기대된다.(한세성전은 한세대학교 본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