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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금)-하나님의 상급을 바라보는 삶

◎찬송: 543, 544장  

◎말씀: 사무엘하 22:21∼25

다윗은 평생동안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밧세바와 간음하고 그녀의 남편을 전장에서 죽게 한 죄와 말년에 인구조사를 하여 하나님을 격동시킨 일을 제외하고는 일평생 하나님 앞에서 의롭고 바르게 산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동안 의롭고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인과 나그네 같은 이 세상의 인생길을 살면서 우리의 행위를 불꽃같은 눈으로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선악간에 심판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항상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상급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살피시고 선악간의 행한 것으로 상급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가족들이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고 신뢰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05.04.08. pm 17:00 (편집)
이주희기자 (jhlee@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