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주제로
시흥성전은 지난 27일 예수님의 부활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부활절 총동원 전도주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를 주제로 열려 2, 3, 4부 예배에 250여 명의 새신자가 참석했다.
시흥성전은 예배 후 새신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소개하는 비디오를 상영해 우리교회를 소개하고 새신자실 주관으로 새신자 양육을 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준희 목사는 “부활절이라는 기독교 최대의 축일에 맞이하게 된 새신자들이 시흥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시흥성전 성도들은 매수 수요일마다 기도회와 노방전도에 주력하고 각 교구별로 기도회를 가져 새신자와 잃은 양 찾기를 벌여왔다. 또 직장인이 성도의 대다수인 것에 착안해 두달전부터 신우회를 조직하고 구역화 시키는 작업중에 있다. 시흥성전은 이날 결신한 성도들을 신우회에 소속시키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