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기도로 극복해야
인간에게는 일생동안 수없이 많은 고난이 다가온다.
그 고난은 정신적인 환난일 수도 있고 육체적인 질병이 될 수도 있다. 또 가정적인 재난이 될 수도 있고 사회적인 국가적인 환난일 수도 있다. 이러한 고난은 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일까?
첫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여 받은 저주로부터 온다. 둘째, 인간의 실수로 다가온다. 셋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개시키기 위해서 보내는 경우가 있다. 넷째, 큰그릇으로 사용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고난을 기독인은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기독인은 고난의 때에는 먼저 회개하며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인간은 환난에 부딪쳐야 자아가 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속에 고난이 다가오면 제일 기억 나는 것은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이다. 비로소 자신의 죄를 생각하는 것이다. 만사가 형통하며 좋을 때는 인간은 본인의 착각과 교만에 빠지기 쉽다. 때문에 환난 중에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것이다.
또, 고난은 우리의 교만을 깨뜨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게 만든다. 이 때가 하나님과 가장 가까와지는 시기이며, 신앙의 인격이 형성이 되는 시기이다. 고난은 소망을 만들며, 우리가 받는 고통의 양만큼 아니 더 많은 양의 영적인 성장과 축복을 가져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중에 기뻐할 수 있다. 우리는 고난이 오면 뒤로 물러가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해야한다. 고난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시작되는 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