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세계선교센터 11층 예배실서
청년국 가스펠청년선교회(담당 나원준 목사)의 금요철야예배장소가 4월 1일부터 제2교육관 5층 중등부 예배실에서 세계선교센터 11층 고등부 예배실로 바뀐다.
금요철야예배 참석자 증가에 따라 예배실을 옮기게 된 동 선교회는 “좁은 성전을 옮겨 좀더 넓은 곳으로 옮겼으니 내친김에 새로 옮기는 성전도 청년으로 차고 넘치도록 하자”며 부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청년들은 “각종 사무실이 많은 곳이라 미안함이 없지 않지만, 금요일 밤 시간만큼은 기도소리와 찬양소리로 귀가 따갑더라도 이해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