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CAM 러빙 몽골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울란바타르에 복음물결 넘친다 

 

 

 

 

 

오는 7월 4∼1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해외단기선교프로그램 ‘러빙 몽골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대학생들을 모집한다.

몽골은 지난해 8월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몽골 추수 2004 성회’가 열린 곳으로 성회 이후 복음의 한류(韓流)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다.

선교사들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은혜의 단비가 쏟아진 당시를 기억하며 조용기 목사의 성회가 다시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소망에 부응해 올해 8월 김성혜 목사(한세대 총장)를 강사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있다.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 역시 2004년 겨울 가졌던 러빙월드(Loving World) 사역을 통해 몽골선교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CAM 목회자들과 리더들은 기도 끝에 몽골로 사역지를 확정하고 공산주의가 물러난 후 정신적 공황을 겪고 있는 몽골에 복음을 긴급 수혈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그간 여러 나라로 떠나던 러빙월드를 올해만큼은 몽골로 한정해 선교역량을 극대화 해 대규모 프로젝트 사역을 진행한다.

선교헌신자 100여 명의 단기선교는 작지만 몽골 복음화에 분명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토속신앙과 혼합된 불심으로 가득한 몽골 울란바트르 시내에서 단기사역자들은 땅을 밟으며 중보기도와 찬양을 드리는 예수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현지 선교사들과 연합해 화합과 일치의 집회를 계획, 이번 사역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몽골에 성령의 불이 임하도록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문의 및 접수는 다음달 10일까지 제1교육관 5층 CAM교구실에서 받는다(780-5606).

 

기사입력 : 2005.03.24. am 10:22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