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490, 500장
◎말씀: 디모데전서 4:7
내기바둑을 두기를 매우 좋아하시는 목사님 한분이 계셨습니다. 일주일 내내 그 주간에는 여유시간만 있으면 바둑을 두었습니다. 주일날이 되어 강단위에 서서 보니 성도들의 머리가 바둑알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둑의 아다리치는 것이 이쪽 저쪽으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는 눈을 질끈 감고 목소리를 가다듬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다리!! 경건의 훈련은 아주 중요합니다.
<기도>
오늘도 끊임없이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통하여 성령님과 동행하는 한날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