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CAM 4일 러빙월드 사역보고

“열방과 민족을 주께로”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지난 4일 러빙월드(Loving World) 사역보고를 갖고, 선교에 대한 사명감을 새롭게 했다.

중국, 인도,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루마니아, 대만, 미얀마, 스페인, 케냐, 남아공화국 등 11개 국가에서 2∼4주간 복음전파의 가능성과 장애를 체험한 젊은이들은 선교현지에서 경험한 것들을 나누며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책임을 다해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이슬람권, 불교권, 사회주의권 등 복음전파에 제약이 많은 나라로 선교를 다녀온 젊은이들은 “세계를 품는 기독인의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며 “하나님이 부어주신 긍휼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선교지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1월 중 있었던 러빙월드를 통해 단기사역자들은 캠퍼스 전도와 지역개발사역, 어린이사역, 노방전도 등을 벌이며 복음을 전하는 한편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기사입력 : 2005.03.10. am 12:47 (편집)
박재형기자 (jhpark@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