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과 민족을 주께로”
교육국 CAM대학선교회(담당 최수일 목사)는 지난 4일 러빙월드(Loving World) 사역보고를 갖고, 선교에 대한 사명감을 새롭게 했다.
중국, 인도, 몽골, 필리핀, 카자흐스탄, 루마니아, 대만, 미얀마, 스페인, 케냐, 남아공화국 등 11개 국가에서 2∼4주간 복음전파의 가능성과 장애를 체험한 젊은이들은 선교현지에서 경험한 것들을 나누며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책임을 다해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이슬람권, 불교권, 사회주의권 등 복음전파에 제약이 많은 나라로 선교를 다녀온 젊은이들은 “세계를 품는 기독인의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며 “하나님이 부어주신 긍휼의 마음을 잃지 않도록 선교지를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1월 중 있었던 러빙월드를 통해 단기사역자들은 캠퍼스 전도와 지역개발사역, 어린이사역, 노방전도 등을 벌이며 복음을 전하는 한편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