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버스 운전기사들이 유니폼을 입었다. 성북성전(담임 이호선 목사)은 이번 달부터 교구버스 운전기사들에게 셔츠와 넥타이를 한 정장 유니폼과 명찰을 패용하게 했다. 이를 계기로 친절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한다. 성북성전 교구버스 운전기사들은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가는 성도들에게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