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철야예배 가요'
중동성전 가족총동원 예배 열기 확산
가족화목와 신앙성숙 두마리 토끼잡이에 중동성전이 나섰다. 2월 마지막 금요일인 25일, 올해 두번째로 가족총동원금요철야예배가 드려졌다. 담임 강용선 목사가 가정을 소재로 말씀을 선포하는 대성전은 발 디딜틈 없이 가득찼고,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각각의 성전에는 아이들로 넘쳐났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유치부 성령대망회와 포크댄스, 초등1 2부 찬양 및 레크리에이션, 초등3 4부 레크리에이션, 초등 5 6부·중등부·고등부 성령대망회로 진행된 교회학교 예배실은 주일날에 비해 차분한 분위기였지만, 그 열기는 더 뜨거웠다.
봉사에 나선 한 교사는 “아이들의 참여가 높아서 보람된다”며 “아이들을 한번 더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금요철야예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회를 거듭할수록 화합과 영성으로 고조되는 중동성전 가족총동원금요철야예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