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10층 상황실에서는 영산교회 신축 공사에 대한 현장 설명회가 있었다.
이날 총 15개 업체가 참여한 설명회에서 전체 진행은 인정건설 최신용 이사가 맡았다. 또 총무국장 정규태 장로를 비롯해 서천식 장로 건축위원장 권순우 장로, 류흥산 장로, 이성호 장로, 총무국 관리부장 윤형모, 영산교회 행정장로 백정우 장로가 함께했다.
이 날 입찰성명회에서는 입찰에 참가한 업체들에게 설계도면 및 시방서 현장설명서, 지질 조사서 등을 배포했고 입찰서 작성 및 제출, 입찰 금액 산정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고양시에 위치한 현장 시찰이 이루어졌다.
현장 설명회의 한 관계자는 “3월 15일까지 입찰서 접수마감을 하고 건축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예정 가격 금액내에서 최저가격을 제시하는 업체를 선정, 18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산교회는 고양시 일산구 사리현동에 지하 2층, 지상 4층, 옥탑층으로 구성된 새성전을 건축할 예정이다. 설계는 삼일하나로건축에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