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환우들 생일잔치도 함께 열어
강동성전 11교구(담임 김강자 전도사)는 지난 23일 서울보훈병원을 찾아 병원 내 한국보훈교회에서 위로예배를 열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박의섭 목사는 요한복음 14장 6절을 근거로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안내자 이시며 보호자시이다”라며 “어려운 환경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소망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생일을 맞은 7명의 환우들을 위한 파티가 이어졌다. 이날 40여 명의 강동성전 성도들은 생일을 맞은 환우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떡을 나누며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병원을 방문해 환우들과 예배를 드리고 사랑도 함께 나눈 성도들은 작은 정성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진정한 기쁨이 되어 돌아오는 것을 체험했다.
한편 강동성전은 남성구역의 활성화와 부흥을 위해 지난 24일 김성식 목사(송탄순복음부흥성회)를 강사로 신년남성축복성회를 열었다. 성회에 참석한 남성 지구역장들은 교회부흥을 위해 더욱 주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