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 347, 349장
말씀 - 고린도전서 1:26-29
오늘날 인간은 자신이 쌓은 공적과 자랑에 취하여 오만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성경은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잠 18:12)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만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깨닫고 늘 겸손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도록 깨어진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아가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성경은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고 했습니다.
우리는 겸손할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겸손의 본이 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떠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하옵소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줄 알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께 쓰임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