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화) 성전
찬송 - 171 ,176장
말씀 - 고린도전서 6:15-20
하나님께서 ‘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막 뜰은 우리의 육신에 해당하고, 성소는 혼에 해당하고, 지성소는 영에 해당합니다. 구약시대에는 일반인들은 성막 뜰에만 들어갔고, 제사장들은 성소 안에, 대제사장은 지성소안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날 성도들도 이 세가지 형태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즉 성막 똘에 있는 성도, 성소안에 있는 성도, 그리고 지성소에 있는 성도로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지성소에 들어와 있는 성도로서 영의 지배를 받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
우리 몸을 성전삼고 계시는 하나님. 예수님의 피값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거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믿는 성도로서 영에 속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예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