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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성전 가족총동원 금요철야예배

 금요철야예배의 새바람 일으켜

 매월 한차례 온가족이 함께해

 중동성전이 금요철야예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2005년을 맞아 가족총동원금요철야예배를 시작한 것이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족총동원 날로 정한 중동성전은 1월 28일 첫시간을 가졌다. 유치부는 성령대망회와 포크댄스, 초등1 2부는 열린예배로 찬양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초등3 4부는 레크리에이션과 반별모임, 초등 5 6부, 중등부, 고등부는 각각 성령대망회를 열어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며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약 2800명. 올해 출석성도 6000명을 넘긴 중동성전으로서는 절반정도가 이날 한시간에 모인 셈이다. 청년과 장년이 함께 드린 대예배에서 중동성전 담임 강영선 목사는 ‘행복한 우리집’(엡 5:2∼25)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온가족이 함께 참석한 한 가정에서는 “자녀들을 위한 예배가 준비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예배를 기회로 매월 한차례씩 가족대화의 날로 삼겠다”고 전했다.
강영선 목사는 가족치유 및 회복을 주제로 할 예정이라며 “매월 시리즈로 설교내용을 준비, 부부간 또 부모와 자녀사이의 간격을 최대한 좁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1월 28일 중동성전 가족총원동금요철야예배에서 강영선 목사가 '행복한 우리집'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05.02.03. pm 15:29 (편집)
이주희기자 (jhlee@fg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