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윤 집사(관악대교구)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분 지혜롭게
2005년도를 맞아 소교구에서 회계라는 직분을 맡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분에 충실해서 성도들께 봉사하고 복음을 전파하는데에 힘쓸거예요. 올 해는 다른 해보다 잃은 양 찾기와 태신자를 품어 전도에 전력해서 많은 열매를 맺고 싶어요.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이룰 수가 없어요. 원래 지역장 하고 있던 역할도, 가정을 돌보는 일 소홀히 할 수 없는 여러가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새로운 일이 더해진거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잘해 낼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셔야 가능할 것 같아요.
4월에는 아들이 제대를 하는데 제대와 동시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예정이예요. 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고 진로도 하나님의 인도 가운데 결정됐으면 좋겠습니다.
임민녀 성도(아동 5부 교사)
전가족의 구원 올해 반드시 이뤄지길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에 지난 한 해 동안 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어요. 교사를 하면서 기도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하나님께서 동생을 구원해주셨고 어머니도 구역장이 되게 하셨죠. 올해에도 작년에 받은 은혜 못지 않게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젠 아버지께서만 교회에 오시면 온 가족이 구원을 받게 되요. 1년 동안 열심히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 주실거라고 믿어요. 그동안 기도해서 믿지 않았던 어머니와 동생이 예수님을 영접했는데 특별히 직분을 맡게 되신 어머니께서 잘 감당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비전이 있는데 준비를 잘해서 훌륭한 교사가 되고 싶어요. 또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고 경제적으로도 축복받아서 하나님께 봉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