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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소망 인터뷰 (신 정 안수집사)

신 정 안수집사 (동작대교구)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인생 될 것 

 “신앙생활 24년을 뒤돌아보니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 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워요. 올 해는 오직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내 안의 나를 누르고 하나님만 바라보려고 해요.

올 한해는 사업이 더욱 번창하고 가족들이 건강하길 바라지요. 그리고 제 소망은 지금 봉사하고 있는 안수집사회 의전실이 부흥하는 거예요. 봉사인원이 많이 모자라는 상황이거든요. 또한 동작대교구 내에 저희 구역인 노량진 수산시장이 복음의 중심가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전하는 데 주력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새벽예배와 철여예배를 더욱 열심히 드리는 것은 물론 호스피스 봉사도 더욱 충실히 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습니다”

 

기사입력 : 2005.02.02. pm 18:17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